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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라포르트, 스톤즈, 그리고 아케

부상 업데이트 | 라포르트, 스톤즈, 그리고 아케
펩 과르디올라은 부상을 당한 아이메릭 라포르트와 존 스톤즈는 이번 사우스햄튼전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우스햄튼전에 두 선수가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으며 다음 주에 열리는 위콤 원더러스, 첼시와의 경기에도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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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부상을 입었어요. 근육 부상이요.”

“존 스톤즈는 우리와 경기하지 않았었고 국가대표팀에서 90분을 소화했어요. 그리고 부상을 입은 채로 돌아왔죠. 라포르트는 경미한 부상을 입고 돌아왔어요. 부상이 있어요.”

“레스터전에 뛰고 싶어했었고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어요. 하지만 이후 부상이 악화됐고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어요.”

“위컴, 첼시전에 나설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이후에 준비가 될 수 있기를 바라요.”

WATCH: Pep braced for Southampton test

과르디올라 감독은 네이선 아케가 경기에 나설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한편, 지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케는 득점에 성공하였지만 몇 분 뒤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경기가 끝난 뒤 아버지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네이선은 그의 능력을 보여줬어요.”

“우리는 그 소식에 슬퍼하고 있고, 그의 어머니, 형제, 가족, 친지 등에 애도를 표합니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를 위해 곁에 있어줄 것이라는 점이에요. 지난 몇 시간 동안 우리가 얼마나 그와 가깝게 있는지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내일 팀을 위해서 싸울 준비가 될 것이라고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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