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이전 홈구장인 메인 로드와 작별을 고했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옮기기 전 메인 로드에서의 마지막 경기에서 선수들은 감정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현장에는 사진작가 케빈 커민스가 있었으며 주장이자 CITY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 숀 고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경기에서는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1-0으로 패배하였지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그곳에 있던 것만으로도 행운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80년 동안 맨체스터 시티의 홈구장이었던 메인 로드의 모습을 사진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