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전반 24분에 코르넷으로부터 얻은 실점과 균형을 맞추는 골을 후반 68분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사 뎀벨레가 멀티골을 넣으며 맨체스터 시티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 탈락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리옹과의 경기를 힘겹게 가졌으며 그와 그의 동료들은 스스로만을 비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경기는 오픈됐었으며 리옹은 많은 기회를 갖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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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배워야만 해요. 이걸로는 충분하지 못해요. 그게 다예요.”
“전반전은 우리가 좋지 않았고 알고 있어요. 천천히 경기를 시작했고 다른 여지가 없었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코르넷의 선제골 이후 경기력을 올려나가기 시작했고 후반전에 동점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옹이 다시 리드를 잡았을 때에도 라힘 스털링은 결정적인 기회를 잡으며 다시 동점을 만들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슈팅은 골대 위로 벗어나며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경기 후,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 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후반전 우리는 좋은 경기를 했어요. 1-1을 만들었고 기회도 가졌어요. 하지만 2-1, 3-1 상황이 왔고 종료됐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탈락하게 되어서 안타깝네요.”
“상대팀 골키퍼는 몇 번의 선방을 했고 2-1 상황에서도 선방을 했어요. 스털링이 기회를 갖기도 했죠. 축구란 그런 거예요. 미세한 차이가 승부를 가려요.”
뎀벨레가 리옹의 2번째 골을 넣었을 때에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그로 인해서 넘어졌고 VAR은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데 브라이너는 이런 논란거리가 변명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다시 보지 않았어요. 어떤 결정이든, 심판이 결정을 내렸어요. 그것을 비판하지 않을 거예요. 우리는 더 잘해야만 했어요.”
“제 아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집에 가야만 해요. 개인적으로 집중할 것들이 있어요. 물론 받아들이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