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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의 경기 전 부상 업데이트 | 케빈 데 브라위너

아스널과의 경기 전 부상 업데이트 | 케빈 데 브라위너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 간의 경기에서 케빈 데 브라위너는 부상으로 나올 수 없게 됐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부상으로 인해서 벨기에 대표팀에서 제외됐으며 예상보다 더 빠르게 구단에 복귀하였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널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데 브라위너가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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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다른 부상 선수는 생기지 않았으며 부상으로 인해 데 브라위너가 얼마나 오래 전력에서 제외될 지는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네, 모두가 좋은 몸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전보다 더 좋은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전에는 베르나르도, 칸셀루 그리고 다른 선수들이 부상을 겪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데 브라위너는 전력에서 제외됐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잘 돌아왔습니다. 심각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다음 경기에서는 나서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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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세르히오 아게로가브리엘 제주스 또한 이번 아스널 전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게로는 훈련장에 복귀하며 과르디올라 감독을 기쁘게 했지만 아스널과의 경기에 나서는 것은 이르다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주스도 100%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위험을 안고 경기에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게로는 훈련을 잘했고 우리 모두 기뻐하고 있습니다.”

“모든 팀은 공격수가 필요합니다. 3,4일 정도 훈련했고 잘해내고 있습니다. 오랜 부상 이후 경기장 위에서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제주스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위험을 안고 뛸 수 있는 근육 부상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근육 부상도 있습니다. 다리 부분에 부상을 안고 있으며 만약 더 부상을 당하게 되면 오랜 기간 이탈할 수도 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 나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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