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카이 귄도간은 후반전에 맨체스터 시티에 리드를 안겨주는 프리킥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프리킥 훈련을 많이 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편안하게 찰 수 있는특정 거리가 있고 제게는 그 상황이 완벽한 거리였어요.”
“라힘과 조금은 상의를 나눴고 제가 차는데 기쁘게 생각했어요.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정말 기뻐요.”
“감독님이 저를 교체하려고 했었기 때문에, 프리킥 상황에서 저를 교체하지 않아서 기뻐요.”
“저를 교체시킬거라는 걸 확실히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가진 기회를 보고 기다려주셨어요.”
귄도간은 가을과 겨울에 빽뺵하게 잡힌 일정 속에서 부상 선수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페르난지뉴는 경기 막판에 부상으로 교체되었고 네이선 아케도 부상으로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하자면 부상으로 팀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경기 막판에 페르난지뉴가 부상을 입은 것은 팀에 큰 손실이예요.”
“물론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도 있어요. 하지만 COVID-19이후에 아직 완벽한 몸상태가 아니예요.”
“모두가 각기 다른 몸상태를 갖고 있고 이번 시즌 모두에게 힘든 도전이 되고 있어요. 당분간 이 상황이 끝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선수단이 크다는 점이 기쁘지만 모두가 몸상태가 아직 완벽하지는 않아요.”
FC포르투와의 경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도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경기에서 우리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수비진영에 머물기도 했어요. 이런 상황이 저를 더 힘드게 했죠.”
“우리가 정말 잘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우리가 개선해야할 부분도 있었어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시작을 잘해냈고 대회에서 승점 3점을 가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