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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승리를 목표로 도르트문트로 떠날 거예요”

PEP TALK: The boss passes on his instructions from the touchline.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침착성에 칭찬을 보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도르트문트가 2차전에서 어떻게 접근할 지에 대한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했으며 도르트문트 원정은 승리를 목표로 떠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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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해 나간 방식에 대해서요. 상대팀은 재능이 있었어요. 우리의 경기를 펼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예요. 끝까지 우리가 함께 싸워나갔어요.”

“우리는 마지막에 이겼고 이제 서로가 서로를 잘 알게 됐어요. 먼저 리즈전이 있고 그리고 나서 도르트문트 경기를 볼 거예요. 그리고 그곳에 이기러 갈 거예요.”



“상대는 롱볼을 전달해서 홀란에게 기회가 있었어요. 그리고 에데르송은 멋진 선방을 했죠. 하지만 그 이상은 없었어요.”

“1-0 상황 이후에 우리의 리듬으로 경기를 가져왔고 필은 기회를 가졌어요. 마지막 30분 동안에 필은 위협적이었고요. 그 순간에 골을 넣었다면 경기는 완전히 달랐을 거예요.”

“우리의 경기력은 경기장에 있었고 1-1 상황 이후에 당황스러울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았죠. 우리는 경기에서 이겼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많은 압박감이 있었던 이번 경기에서 선수들은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많은 기대감은 전반전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끼쳤을 거라고도 했습니다.

“후반전에 훨씬 좋았어요. 27경기에서 26경기를 이기고 상대가 분데스리가에서 이기지 못했을 때 부담감은 우리의 어깨에 있어요.”

“우리에게 모든 것이 보장된 것처럼 보이죠. 우리가 이길 거라고 모두가 믿어요. 우리는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기 위한 엄청난 헌신과 열정을 보여줬어요.”

“가능한 최선의 방식으로 차분하게 경기를 볼 거고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볼 거예요.”

“이기기 위해 원정을 떠날 거예요. 선수들에게 이기라고 요구할 거고요. 우리는 그렇게 했고 수비하기 위해서 도르트문트로 가지 않을 거예요.”

“우리의 압박 방식과 빌드업을 조율할 거고 4강에 가기 위해 90분 동안 경기하며 노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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