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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상대 올림피크 리옹에 대한 모든 것

8강 상대 올림피크 리옹에 대한 모든 것
챔피언스리그 8강 상대인 올림피크 리옹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전적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선수단은 올림피크 리옹이 얼마나 위험한 상대인지 기억을 더듬을 필요가 없습니다.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리옹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1승 1무를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많지 않은 팀들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승리를 거두었지만 리옹은 2018년 9월 코넷과 페키르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고 떠났었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가 후반전에 한 골을 만회했었지만 리옹은 점수 차이를 지켜냈었습니다.

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에서 터치라인 금지 명령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당시 수석코치였던 미켈 아르테타가 감독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었습니다.

리옹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는 힘든 경기를 이어갔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골을 넣었던 코넷이 2골을 몰아넣으며 라포르트와 아게로가 골을 넣은 City와 2-2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

경기 이후에 카일 워커는 “리옹은 좋고 빠른 선수가 많은 팀이지만 우리는 무승부를 거뒀어요.”라고 인터뷰하였었습니다.

“드레싱룸에서 우리의 개성과 믿음을 보여주었어요. 중요한 선수들이 적시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리옹 원정 당시 챔피언스리그 16강을 확정지었었고 리옹은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1-1 무승부 이후 16강 진출을 결정지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리옹은 그들의 홈경기장에서 열린 모든 경기를 2-2로 비겼고 패배하지 않았지만 16강에서 만난 바르셀로나에게 종합 전적 1-5로 패배하여 탈락하였습니다.

8강까지의 여정

리옹은 지금까지 챔피언스리그 8강에 5번 진출하였으며 두 팀은 4강에 각각 1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RB라이프치히, 벤피카, 제니트 등과 한 조에 묶이며 어려운 조별리그를 가졌습니다. 홈경기에서 2-2로 비겼었던 라이프치히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원정에서 2-0으로 꺾으며 승점 8점을 확보하였고 승점 7위로 3,4위를 가졌던 벤피카와 제니트를 제치고 16강행에 올라탈 수 있었습니다.

16강에서는 유벤투스를 상대하였지만 홈에서 뤼카 투사르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유리한 위치에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홈경기 승리는 이번 시즌 리옹의 첫 번째 클린 시트 작성 경기였었고 2차전 원정에서는 1-2로 패배하였지만 데파이의 페널티킥 골로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8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2골을 만들어 냈지만 팀의 8강행을 이끌지 못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4강으로 가는데 있어서 지난 시즌 팀을 괴롭혔던 리옹은 만만찮은 상대임에 틀림없습니다.

 

경기력

프랑스 리그는 지난 4월 28일에 조기 종료를 하였고 현재의 그들의 경기력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시즌을 7위로 마무리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갖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유벤투스와의 경기는 프랑스 리그가 종료된 이후 2번째 경기였으며(친선전 제외) 프랑스 리그컵 결승전에서 PSG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6으로 아쉽게 우승컵을 놓쳤습니다.

 

핵심 선수: 멤피스 데파이

멤피스 데파이는 리옹에서 그의 축구를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에 그의 재능은 예측할 수 없었지만 리옹에서 그의 실력을 발전시켜 나갔으며 현재는 주장직을 수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조별리그에서는 5경기에서 5골을 넣었고 16강인 유벤투스 전에서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팀을 8강에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에서 6경기 연속으로 골을 넣은 2번째 네덜란드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12월부터 이번 7월까지 인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었으며 이 기간에 팀은 11경기에서 단 4경기만을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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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디 가르시아   

루디 가르시아 감독은 프랑스와 유럽에서 존경받는 감독입니다.

2019년 10월 전 맨체스터 시티 선수였던 실비뉴가 해임된 이후에 리옹 감독에 부임하였고, 이번 시즌에는 리그가 조기 종료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에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팀을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루디 가르시아 감독은 성공적인 선수 시절을 끝내고 지역 리그 팀인 Corbeil-Essonnes의 감독으로 그의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01년에는 생테티엔 감독으로 부임하며 프랑스 최상위 리그의 감독으로 부임할 수 있었습니다.

1년 동안 르망 팀의 감독을 맡기 전 2002년부터 07년까지 디종에 머물기도 했으며 첫 리그1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릴에서 2008년부터 5년 동안 감독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는 AS로마로 팀을 옮겼으며 2016년에는 프랑스로 다시 돌아오며 마르세유 감독으로 2019년까지 머물렀습니다. 2019년에는 리옹에서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번의 리그1 우승, 1번의 프랑스컵을 들어올렸으며 2018년에는 마르세유를 유로파리그 결승(3-0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패배)에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기록들

올림피크 리옹이 마지막으로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른 것은 2009/10시즌입니다.

조별리그에서 벤피카와 제니트에 패하기는 했지만 지난 20번의 유럽클럽대항전에서 5번만 패배하였습니다. (7승 8무)

라얀 셰르키는 제니트와의 조별리그에서 교체로 들어왔고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2번째로 어린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16세 102일).

이번 시즌은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16번째 시즌입니다. 이는 프랑스 리그의 어떤 구단보다도 최소 4번 더 많은 출전 수치이며 지난 5년 동안 4번 출전하였습니다.

이번 8강 진출은 리옹의 5번째 기록이며 2010년에는 4강에 진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에 종합 전적 0-4로 패배하여 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전 풀럼, 셀틱 공격수인 무사 뎀벨레는 이번 시즌 구단의 최다 득점자이며 43경기에 나와 22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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