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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데 브라위너, 포든

부상 업데이트 | 데 브라위너, 포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스터 시티 원정을 떠나기 전 부상 업데이트를 해주었습니다.

최근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국가대표팀 소집을 위해 고국으로 가지 않은 브라질 선수들에 대해서 브라질축구협회는 해당 선수들의 5일 출전 금지를 요청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에데르송가브리엘 제주스가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 필 포든의 몸상태에서 대해서는 데 브라위너는 레스터 시티전에 나설 수 있지만 포든은 아직 나서기 이르다고 했습니다.

 

 

“어제 필은 첫 훈련 세션을 가졌어요.”

“지난 주에 케빈은 훈련을 잘했어요. 혼자서 하는 부분도, 그리고 이곳에 남아있는 선수들, 18세이하 선수들과 함께 하는 부분도요. 이들 모두 훨씬 좋아졌어요.”

 

 

한편, 만약 에데르송이 이번 원정 경기에서 나서지 못한다면 잭 스테픈 또한 COVID-19 양성 반응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과 함께 골키퍼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잭은 미국에 있어요. 양성 반응을 가졌기 때문에 현재 자가 격리중이에요.”

“10-15일 뒤에 2번의 음성 결과를 가지면 돌아올 거예요. 스콧 카슨은 경기에 나설 수 있기 때문에 우리 팀 스쿼드에 있는 거예요. 저는 아주 자신 있어요.”

 

 

“지금 에데르송과 가브리엘이 뛸 수 있는지 없는지 불명확해요.”

“뛸 수 있기를 바라요. 좋은 뉴스가 있는지 내일까지 기다려야만 해요.”

“구단은 저에게 어떤 것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이들이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 없는지 내일까지 기다려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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