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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국가가 자랑스러워하게 해보자고요”

카일 워커는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들이 독일과의 경기에서 국가가 자랑스러워하게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 57회 출전한 카일 워커는 지난 체코와의 경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었으며 웸블리에서 열리는 독일과의 경기에 출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경기 이후 긴 6일이었어요. 하지만 우리에게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주워졌어요. 내일은 큰 무대이고 우리는 나가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야만 해요.”

“몸상태를 날카롭게 유지하기 위해서 시간을 활용했지만 휴식을 시간을 독일전에 전술적으로 집중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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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팀은 핵심 지역에서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하는 대단한 팀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그런 점을 알고 있고요. 하지만 그들의 약점일지도 모르는 부분을 살펴보고 있고 그 점을 살펴볼 거예요.”

“훈련을 할 때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둘러 앉아있기 때문에 우리는 경기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잠재적인 상대팀과 그들의 경기 방식을 보고 있어요.”

“네덜란드의 탈락은 충격적이었어요. 포르투갈과 벨기에는 동전 던지기였고요. 하지만 벨기에에 축하를 전해요.”

워커는 그와 그의 국가대표팀 동료들은 일카이 귄도안과 전 CITY 선수인 르로이 사네가 있는 독일팀에 익숙하다고 했으며 이런 점들이 16강전에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런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상대할 때 그런 지식을 갖는 것은 도움이 돼요. 그리고 CITY에서 귄도안과 함께 경기를 하고 있고 그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어느 점이 강점인지 약점인지에 대해서요.”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몇몇 선수들을 상대하기도 했어요. 국가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게 주된 목표예요. 자부심과 함께 셔츠를 입고 다음 라운드로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것이요.”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아요.”

“지난 몇 년 동안 우리가 달성했던 것들과 함께 우리 팀원들은 우리의 경기를 펼치는 것에 걱정하고 있어요. 하지만 자만하지 않고 경기장에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할 거예요.”

“CITY에서 멋진 시즌을 보냈고 경험을 선수단에 가져오길 원해요. 왜냐하면 모두가 축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얼굴에 미소를 갖고 할 수 있다면 그때가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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