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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UEFA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케빈 데 브라위너

새로운 UEFA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케빈 데 브라위너
케빈 데 브라위너는 UEFA가 제작한 새로운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The Players는 현재 UEFA.TV에서 시청 가능하며 유럽의 프리미엄 축구 선수인 데 브라위너와 PSG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에 대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지난 챔피언스리그에서 막바지로 향하는 시점에서 두 선수의 인터뷰와 경기 영상을 담은 이번 다큐멘터리는 데 브라위너의 패스 기술을 분석하여 그의 세세한 경기력을 파악해 나갔습니다.

“힘이 전부가 아니에요. 공을 차는 방식에 관한 것이죠.”

“제가 파고들어가고자 노력하는 확실성은 경기장에 위에서 제가 해야만 하는 것들에 다가설 수 있게 해줘요. 길든 짧은 지금은 둘 다 할 수 있어요.”

“공 패스와 창의력 면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은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제 마음 속에는 제가 안 좋은 경기를 펼치더라도 저는 가장 많이 뛰는 사람 중에 한 명일 거고 상대팀을 압박할 거예요. 그리고 이런 점들은 모두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죠.”

UEFA의 콘텐츠 서비스 편집장인 필 윌리엄스는 데 브라위너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자 노력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경기 도중에 선수들이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느끼는지 그리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만드는 영향 등 선수들이 다방면에 걸쳐 있길 원했어요.

“데 브라위너는 그의 경기력에서 많은 면을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들에서 그런 것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밝혀내고자 했어요.”

“우리가 만들어 내고자 했던 것은 팬들과 선수들이 공감하는 다큐멘터리예요. 선데이 리그 풋볼에 뛰고 있는 선수들도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고요.”

UEFA.TV에서 지금 바로 다큐멘터리 the PLAYERS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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