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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위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뛰는 것은 하나의 특권”

데 브라위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뛰는 것은 하나의 특권”
케빈 데 브라위너는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뛰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라고 했으며 팀 동료들도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고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와 카라바오컵에서 우승을 거둔 맨체스터 시티는 20/21시즌 내내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 냈고 이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 짓게 됩니다.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유럽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두고 맨체스터 시티의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으며 케빈 데 브라위너는 압박감을 갖기 보다는 전 세계 사람들이 지켜보는 이 경기를 즐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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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의 여러 목표들 중 하나이고 내일 있을 결승전에 올라서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선수들의 목표이기도 해요.”

“하나의 특권 같은 것이에요. 모두가 압박감을 이해하고 있어요. 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어요.”

“하지만 적어도 우리는 이 경기를 즐길 수 있어요. 미소, 그리고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경기를 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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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위너는 구단의 첫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에 있어서 도움을 줬던 지난 유럽대항전의 실패가 이번 시즌과는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실수를 줄여 나간 것을 강조했으며 지난 12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단 4골만을 실점했었습니다.

“실수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팀의 정체성은 같지만 다른 순간들을 맞았죠. 많은 실수를 만들어 내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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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해에는, 특히 이런 경기에서 이런 팀들을 상대로 한 번의 실수를 만들어 냈어요.”

“상대는 우위를 가졌고 우리는 다시 우위를 갖지 못했어요.”

“올해에는 우리가 안 좋았던 순간마다 골을 내주지 않았어요. 우리가 지난 시즌에 내주었던 골장면들처럼 말이죠. 그게 차이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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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이번 시즌 성공은 시즌 내내 3일에 한 번씩 경기를 했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합니다. COVID-19로 인해서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러야만 했고 선수단은 버블 보호 장치 속에서 지냈습니다.

하지만 데 브라위너는 빡빡한 일정으로부터 벗어나 좀 더 편안하게 경기에 접근했던 방식은 이번 시즌 CITY가 가진 성공에서 큰 요소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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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전체적으로 우리는 더 적은 전술 훈련과 미팅을 가졌어요.”

“우리가 경기를 많이 가졌던 시점부터 그랬어요. 팀과 본인에게 너무 가혹했을 거에요.”

“그래서 펩 감독님은 좀 더 여유를 주었고 이런 점들이 잘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봤었어요. 이 상황 속에서 사람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던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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