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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 후보에 오른 데 브라위너와 칸셀루

케빈 데 브라위너와 주앙 칸셀루는 EA스포츠 2021/22 이번 시즌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8명의 후보들 중에 2명의 선수가 맨체스터 시티 선수였으며 5월 13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5월 17일 오전 2시까지 투표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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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후보로는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모하메드 살라, 웨스트햄의 제로드 보웬, 아스널의 부카요 사카, 사우스햄튼의 제임스 워드-프로우즈, 토트넘의 손흥민입니다.

데 브라위너는 지난 울버햄튼전에서 본인의 한 경기 최다 득점인 4골을 몰아넣으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9년에도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에 선정된 데 브라위너는 이번 시즌에도 이 상을 탈 경우 역대 3명 밖에 없었던 2회 수상자 대열에 합류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15골 7도움을 기록한 데 브라위너가 네마냐 비디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티에리 앙리 등과 같은 기록을 갖게 될지는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한편, 주앙 칸셀루 또한 이번 시즌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 중에서 가장 많은 프리미어리그 출전 시간을 갖고 있으며 현재 1골 7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5월 21일 오후 7시에 이번 시즌의 선수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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