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가 곧 재개될 예정임에 따라서 맨체스터 시티팬들은 다시 케빈 데 브라이너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 16도움을 기록하였으며 도움 기록 부문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아직 10경기가 남아있는 지금 티에리 앙리의 20도움을 깨기 위해서 5도움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지난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50번째 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