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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 브라이너의 도움 기록을 살펴보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선수이며 골찬스를 만들어 내는 것과 관련하여서는 맨체스터 시티의 No.17번보다 잘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2019/20시즌에 케빈 데 브라이너는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도움왕을 차지하 맨체스터 시티의 창의적인 엔진임을 스스로 증명해 냈습니다.

이번 시즌 총 20개의 도움을 기록했으며 17년 전 티에리 앙리가 기록한 기록과 동률이기도 합니다. 도움왕 외에도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상도 수상했으며 3년 동안에 이 상을 2번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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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기록 2위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보다 7번의 도움을 더 기록했으며 경기당 0.57개, 140분당 한 번의 도움을 준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세르히오 아게로가 6번의 도움을 받으며 가장 많은 골을 합작했습니다. 이 수치는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울버햄튼의 아다마 트라오레, 라울 히메네즈에(7회)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기록입니다.

라힘 스털링(4), 가브리엘 제주스(3), 그리고 다비드 실바(2) 등이 데 브라이너의 패스를 골로 연결했으며 베르나르도 실바, 로드리고, 필 포덴, 리야드 마레즈, 그리고 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데 브라이너의 패스를 득점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1907번의 패스를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시켰으며 이는 경기당 54.49회의 패스를 만든 수치입니다. 또한, 33번의 기회도 만들어 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35경기에 나서며 평균 3.9회의 키패스를 전달했고 2위인 제임스 메디슨보다 1.4회가 더 많은 수치입니다. 쓰루패스도 경기당 0.4회를 기록하며 최다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노리치전에서는 키패스를 10회나 기록하였으며 지난 12월 번리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할 때에는 가장 높은 패스 성공률(88.5%)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월에 가진 웨스트햄전에서는 한 경기 최다 패스 수치(102번)를 만들었으며 100번을 넘긴 경기는 이 경기가 유일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8강에 진출할 경우, 데 브라이너는 또 다른 목표가 생길 것입니다.

이번 시즌 총 23번의 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4/15시즌 볼프스부르크에서 뛸 때 기록한 개인 최다 도움 기록 경신에 5개가 남아있습니다. 당시 분데스리가에서는 19개의 도움을 만들어 냈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전을 승리할 경우, 챔피언스리그에서 최다 3경기를 더 가질 수 있으며 케빈 데 브라이너의 환상적인 2019/20시즌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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