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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에데르송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에데르송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에데르송은 2019/20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던 노리치와의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5-0 대승을 거두었고 에데르송은 이 날도 선방쇼를 이어가며 클린 시트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총 16번의 무실점 경기를 이끈 에데르송은 번리의 닉 포프와 마지막까지 경쟁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닉 포프는 브라이튼을 상대로 실점을 하였고 에데르송은 이번 시즌 골든 글러브를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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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 하트 골키퍼는 2010년부터 2015년 사이에 골든 글러브를 4번 수상했었습니다.  

이외에도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상을 2번째로 수상할 수 있었으며 라힘 스털링의 골을 도우며 이번 시즌 20번째 도움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는 티에리 앙리가 가지고 있는 한 시즌 최다 도움과 동률 기록이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상은 2017/18년에 제정됐으며 케빈 데 브라이너는 첫 해에 이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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