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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ME EVERYTHING |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고 베르나르도 실바와 연락하는 칸셀로!

ASK ME EVERYTHING |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고 베르나르도 실바와 연락하는 칸셀로!
락다운으로 인해 집에 머물고 있는 주앙 칸셀로와 화상 채팅을 나눴으며 Netflix에서 보는 프로그램과 반복되는 훈련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앙!

지금 CFA에서 떨어져 있는데요 선수단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예요. 구단에서 훈련 일정을 위해서 연락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정확히 어떤 것들이 있나요? 하루에 시간씩 훈련에 매진하고 있나요?

하루 동안에 한 시간 반씩 훈련하고 있어요. 때로는 2시간을 할 때도 있고요. 피지컬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몸상태를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축구가 재개됐을 때 준비가 될 수 있게 하려고요.

몸상태가 괜찮나요?

네, 좋아요. 하루 동안에 하는 훈련 세션들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CFA에 있지 않을 때 어떻게 식단을 제대로 먹는지 스테프들로부터 조언을 받고 있나요?

특별한 조언을 받지는 않고 있어요. 이미 균형적인 하루를 보내고 건강한 식단을 갖고 있어요. 집에 머무는 동안 그렇게 유지하려고요.

CFA 밖에서 자가격리중인데 최고의 음식은 무엇인가요?

특별한 음식은 없어요. 왜냐하면 포르투갈에는 좋은 음식들이 많이 있거든요. 대개 포르투갈 음식은 정말 좋고 그것들을 맛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네요!

모두에게 좋은 순간인데요. 어떤 긍정적인 요소나 새로운 방법 등을 갖고 계신 것이 있나요?

네, 물론 모두에게 끔찍한 순간이예요. 하지만 긍정적인 요소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 중에 하나는 가족과 가까이 하고 삶의 작은 부분에 감사하게 됐어요. 다른 것은 우리 모두가 같다는 것이예요. 가난한 사람도 부자도 같다는 것이고, 바이러스는 모든 것들을 바꿔놨어요. 더 공손하고 예의스럽게 해주었어요. 이 바이러스가 삶의 진로를 바꿔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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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가깝게 지내나요? 누가 가장 그립나요?

팀원들과 가까이 지내는 게 그리워요. 대개 같이 시간을 지냈고 두 번째 가족 같았거든요. 동료들이 그리워요. 가장 그리워하는 사람은…한 사람을 지목하긴 싫어요. 하지만 아마도 에릭이나…베르나르도 실바도 그렇고…가브리엘도 있고…시간을 많이 보냈던 선수들이요.

Whatsapp으로 베르나르도 실바와 연락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베르나르도는 어떤가요?

네, 이 기간에 베르나르도랑 연락하고 지내고 있어요.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고 물론 이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잉글랜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니까요.

베르나르도는 벤피카에서부터 친구였고 연락을 주고 받았었어요. 베르나르도는 괜찮고 저처럼 축구가 재개됐을 때 준비가 되기 위해서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TV Netflix 보는 중에 추천할 만한 것들이 있나요?

네, Netflix에 있는 프리즌 브레이크, La Casa de Papel, Vis a Vis, 그리고 슈터요.

시티팬들에게 전달할 메시지가 있나요?

시티팬들에게 전달할 메시지는 안전하게 계시라는 것입니다. 팬 여러분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요. 모든 것이 좋아졌을 때, 에티하드로 돌아가 맨체스터 시티를 즐길 수 있게 저희들도 돌아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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