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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안 더비에서 90분을 소화한 칸셀루와 가르시아

이베리안 더비에서 90분을 소화한 칸셀루와 가르시아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 중 7명의 선수들은 지난 밤 국가대표팀 경기를 가졌습니다.

네이선 아케, 베르나르도 실바, 주앙 칸셀루, 후벤 디아스, 에릭 가르시아, 로드리고, 그리고 페란 토레스는 지난 밤에 열렸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득점이나 도움을 기록한 선수는 없었습니다.

이베리안 더비에서는 포르투갈, 스페인 두팀 모두 무득점으로 경기를 끝냈으며 두 팀의 친선전에 2500명의 관중이 허용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에는 총 6명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뛰기도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는 기쁜 소식이며 부상에서 회복한 칸셀루는 90분을 소화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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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일정 속에 칸셀루의 복귀는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존 스톤즈, 일카이 귄도간, 세르히오 아게로 또한 훈련에 복귀하기도 했습니다.

베르나르도와 디아스도 후반에 교체되어 들어갔고 포르투갈은 2번의 골대를 맞혔음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은 굳건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에릭 가르시아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90분을 소화했고 이는 그의 2번째 국가대표팀 풀타임 경기였습니다.

62분에는 로드리고가 경기장에 들어섰지만 페란 토레스는 교체되지 못하고 벤치에 계속 머물렀습니다.

아케가 속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은 멕시코와 암스테르담에서 펼쳐진 친선경기에서 0-1로 패하였습니다.

아케는 후반전에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와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섰지만 그의 16번째 국가대표팀 경기는 순조롭지 못했습니다.

라울 히메네스는 아케에 의해 박스 안에서 넘어졌고 멕시코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아케는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보스니아와 경기를 치르며 반 다이크와 중앙 수비수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않았으며 우크라이나는 프랑스에 7-1로 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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