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키드 코치는 맨체스터 시티와 12년을 보낸 뒤 에티하드 스타디움을 떠나게 됐습니다.
레전드 코치인 브라이언 키드는 2009년부터 맨체스터 시티의 코칭 스태프 일원이었으며 그의 재능과 경험은 로베르토 만치니, 마누엘 페예그리니, 펩 과르디올라 감독 하에서 거둔 16개의 타이틀 획득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수 시절에는 CITY에서 128경기에 나선 브라이언 키드 코치는 2009년에 기술 발전 매니저로 구단에 돌아왔으며 곧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보직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마누엘 페예그리니,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하며 구단의 황금기를 함께 하였습니다.
이 기간에 5번의 프리미어리그, 2번의 FA컵, 6번의 리그컵, 3번의 커뮤니티 쉴드 우승을 했으며 아래 사진을 통해서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한 브라이언 키드의 모습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