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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간 “아게로의 부재를 잘 대처해 나갈 것”

귄도간 “아게로의 부재를 잘 대처해 나갈 것”
일카이 귄도간은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세르히오 아게로가 없는 상황을 잘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세르히오 아게로가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부상으로 인해서 아게로와 팀 동료들에게 안타까운 상황이 놓여진 것은 맞지만 팀은 마드리드 전에서 이를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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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가 뛸 수 없다는 건 확실히 안타까운 일이예요.”

“빠르게 회복하여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한테 정말 중요한 선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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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상을 잘 다뤄야만 해요. 왜냐하면 라포르트가 지난 시즌에 부상으로 뛰지 못했었거든요.아게로의 부상에도 똑같이 해야만 해요.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다른 선수들은 나아가야만 해요. 훌륭한 선수인 제주스도 있고 펄스나인으로 뛸 수 있는 또 다른 유형의 선수들도 있어요.”

아게로의 부상 이후 가진 프리미어리그 8경기에서 1경기만을 빼고 전부 선발 출전한 제주스는 4골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No.10을 대행하는데 제주스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으며 귄도간도 펄스나인 자리에 뛸 수 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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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간은 그 자리에 다른 선수들이 더 잘 뛸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팀을 위해서라면 익숙하지 않은 자리에도 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필요하다면, 최선을 다할 거예요.”

“그 자리에 뛸 다른 선수들이 여전히 있다는 걸 볼 수 있어요. 제가 뛰어야 한다면 가능한 최선을 다해서 팀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늘 해왔던 것처럼요.”

“문제가 되지 않아요. 선호하는 포지션이 있지만 제 목표는 항상 팀에 가능한 많이 도움을 주는 거예요.”

“그게 펄스나인이라면, 노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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