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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챔스 결승을 다시 한 번 꿈꾸는 귄도간

추억의 챔스 결승을 다시 한 번 꿈꾸는 귄도간
일카이 귄도간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가졌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동기부여로 삼아 맨체스터 시티에서도 똑같이 결승행 진출을 바라고 있습니다.

2013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챔피언스리그에서 2등을 했을 때 팀의 주축 선수였으며 결승전에서는 동점골을 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의 아르헨 로벤이 추가골을 만들어 내며 결국 도르트문트는 1-2로 뼈아픈 패배를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4강에서 만난 레알 마드리드를 꺾었던 경기들을 포함하여서 결승행까지의 행보는 전율이 넘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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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결승에서 패배하였지만 귄도간은 그 날의 추억을 지금까지도 즐겁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챔피언스리그가 항상 뭔가 특별해요.”

“2013년에 이미 결승전에서 뛰었고 마지막 순간에 패배를 당하였어요. 아직도 그 시즌을 종종 생각하곤 해요. 다시 결승전에 도달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최선을 다할 거예요.”

“하지만 행운도 따라야만 하죠. 예를 들면, 지난 시즌에 토트넘을 상대로 행운이 없었어요.”

WATCH: 맨체스터 시티의 2019/20 챔피언스리그 지금까지의 이야기…

맨체스터 시티와 마찬가지로 리옹도 2번째 챔피언스리그 4강을 꿈꾸고 있으며 지난 4강전 진출은 10년 전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맨체스터 시티의 우세를 말하고 있지만 귄도간은 그런 의견을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습니다. 대신 유벤투스를 꺾고 올라온 리옹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리옹은 강하게 동기부여가 돼 있을 거예요.

“그들에게는 4강에 진출할 수 있는 큰 기회예요. 잃을 것이 없기도 하고요.”

“우리가 우세하다는 사람들의 의견은 저희에게 문제가 되지 않을 거예요. 유벤투스도 빅클럽이었지만 리옹은 1,2차전에서 그들의 능력을 보여줬어요.”

“벌써 4강전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다른 경기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지에 대해서 말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고요.”

“리스본에는 집중을 흐릴 것들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아주 집중하고 있어요.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만 남아있고 프리미어리그나 다른 대회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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