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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마지막에 터진 3골과 함께 승리를 거둔 디아스와 베르나르두

후반 마지막에 터진 3골과 함께 승리를 거둔 디아스와 베르나르두
후벤 디아스와 베르나르두 실바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으로 유로 2020에 나섰으며 헝가리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날 경기에서 디아스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베르나르두 실바는 70분에 교체되었습니다. 그리고 포르투갈은 하파엘 게레이루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멀티골에 힘입어 3-0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편, 주앙 칸셀루는 COVID-19 양성 검사 결과로 인해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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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인 포르투갈은 2016년 우승 이후 많은 변화를 겪었으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6만명의 홈팬과 함께 한 헝가리를 상대로 고전하였습니다.

특히, 후반 79분에 터진 쇤의 득점이 나오며 헝가리는 승점 3점을 가져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골이 취소가 되며 아쉬움을 달래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6분 뒤에 포르투갈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고 게레이루의 슈팅이 윌리 오르반의 발에 맞고 경기 선제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헝가리는 하파 실바에게 페널티킥까지 내주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를 성공시키며 점수 차이를 더욱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이는 호날두를 유로 본선에서 10골 이상을 넣은 첫 선수가 되게 해주었으며 후반 추가 시간에는 호날두와 하파 실바가 박스 안에서 원투패스를 통해서 팀의 3번째 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F조에서는 일카이 귄도안이 출전한 독일과 프랑스가 맞붙었으며 프랑스의 1-0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포르투갈은 독일과 6월 20일 오전 1:00(이하 한국 기준)에 조별리그 2번째 경기를 치르며 이 경기 이후 헝가리는 프랑스와 경기를 갖습니다.

F조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는 6월 23일 오전 4:00에 열리며 독일은 헝가리와, 포르투갈은 프랑스와 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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