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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제 선수들에 많은 신뢰를 갖고 있어”

THE BOSS: Guardiola!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에 다시 한 번 스쿼드에 대한 신뢰를 보냈습니다.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벤자민 멘디, 가브리엘 제주스가 골을 성공하며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기를 갖기 전 선수들은 국가대표팀 경기를 포함하여 많은 경기를 소화했으며 다시 한 번 바쁜 한 달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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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로테이션은 핵심 요소이며 팀원들이 라인업에 들었을 때 그들의 역할을 수행할 것에 대해서 믿음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선수들은 인간이지 기계가 아니에요.”

“저는 로테이션을 돌리고 있어요. 왜냐하면 매일 경기를 할 수 없거든요. 이번 시즌 관중없이 늦게 시작하고 빨리 끝내려고 할 때 모든 대회를 우승하기 위해서는 로테이션 없이는 현재 위치에 있을 수 없어요.”

“일카이, 주앙은 정신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뛸 수 있어요. 하지만 휴식이 필요해요.”

“우리는 단 한 주간도 경기가 없는 날이 없어요. 어떤 선수도 그렇게 할 수 없고 정신적으로 준비가 되어있어야만 해요.”

“그래서 선수들을 로테이션으로 돌리고 있어요. 경기에서 이기면 저는 천재가 되고 경기에서 지면 제 잘못이죠! 다음 경기에 휴식을 취한 선수가 경기에 나설거고 리즈전에도 휴식을 취한 선수가 뛸 거예요.”

“저는 제 선수들을 많이 믿고 있어요. 선수들은 저를 믿지 않을 수 있지만 그들의 능력을 저는 믿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수비적으로 나선 상대팀에 인내심을 갖고 경기를 펼쳤으며 멘디는 후반 59분에 이번 시즌 그의 2번째 득점이나 경기 선제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WATCH: 프리미어리그 요약 H/L | 레스터 0-2 CITY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즌 초반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이후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인내심에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 승점 14점 차이를 갖고 경기를 하는 것은 첫 번째 경기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첫 번째 경기에서 상대는 정말로 잘했어요.”

“우리는 공격수가 없었고 단지 2,3만 휴식을 가졌어요. 리야드가 골을 넣었고 이후에 소심해졌죠.”

“우리가 공격해야만 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공격을 했어요. 상대가 뛸 수 있는 기회를 줬고 3번의 페널티킥을 내줬어요.”

“상대가 깊게 내려앉아서 경기할 때에 인내심을 가져야만 해요. 토요일에 우리는 더 많은 패스와 함께 침착성을 가졌어요. 리즈전은 완전히 다를 거예요. 상대는 인내심과는 거리가 있을 거예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처럼 이번 경기에서 82,83분 이후에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구디슨 파크에서 한 차례도 유효슈팅을 내주지 않았고 이런 경기에서 우리가 해야만 하는 모습이에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 대해서도 언급했으며 분데스리가에서의 경험 이후에 이 팀을 잘 알게 됐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에서 도르트문트를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저예요. 구단의 문화, 플레이 방식 등을요. 도르트문트에서 재능이 없는 한 명의 선수도 발견할 수 없어요. 상대는 정말 좋은 재능을 갖고 있어요.”

“아마도 이번 분데스리가에서 꾸준함을 찾을 수 없겠지만 한 두 경기에서는 상대는 어떤 것도 할 수 있어요. 세비야는 그것을 봤고요. 세비야는 1,2차전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치는 팀들 중 하나이며 도르트문트를 이런 세비야를 꺾었어요.”

“도르트문트를 많이 존경해요. 독일에서 3년 동안 있으면서 상대는 항상 큰 상대팀이었어요. 상대가 뛰면 우리를 물리칠 수도 있죠.”

“공격적이려고 노력할 거예요. 우리는 이기길 원하고 우리가 해야만 하는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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