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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아메리가 4강에 진출한 브라질, 그리고 레드카드를 받은 제주스

코파 아메리가 4강에 진출한 브라질, 그리고 레드카드를 받은 제주스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는 브라질과 칠레의 8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을 당하였습니다.

루카스 파케타는 후반전에 교체된 후 16초만에 득점에 성공했으며 이후 브라질은 10명으로 경기에 뛰어야만 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는 공중볼을 컨트롤하고자 발을 뻗었지만 그의 발은 칠레의 에우헤니오 메나를 가격하며 퇴장 명령을 받았습니다.

2019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퇴장을 당했었던 가브리엘 제주스는 이번 우발적인 사건으로 심란한 마음을 가지며 경기장을 빠져나왔습니다.

팀 동료인 네이마르는 경기 후에 제주스가 메나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공을 컨트롤하고자 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칠레는 경기 마지막에 동점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지만 에데르송 골키퍼가 2번의 선방을 보여주며 브라질을 4강에 진출시켰으며 티테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페루와 결승 티켓을 두고 격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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