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수들과 같이 훈련에서부터 경기까지 일정한 흐름은 매우 중요하며, 모든 것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선수들이 이것들에 익숙하게끔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제한 규정과 사회적 거리두기는 프리미어리그의 규정들을 다르게 바꿔야만 했습니다.
이에 제주스는 이렇게 반응했습니다.
“복귀가 조금은 낯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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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 돌아왔지만 모든 시설을 사용할 수 없어요. 이점이 매우 낯설어요. 하지만 처음에는 소규모 그룹으로만 훈련하는 것이 허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상황이 변하자마자 그룹으로 훈련할 수 있었죠. 훨씬 나아요.”
제주스는 락다운 기간에 최대한 평소와 같은 훈련 스케줄을 따르고자 했다고 했습니다. 이는 복귀했을 때 경기에 뛸 만큼 몸상태로 만들어 뛸 준비가 되어 있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SNS에서 저를 팔로우했던 모든 분들은 제가 락다운 기간에 훈련을 이어왔다는 것을 볼 수 있었을 거예요.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었죠.”
“평소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래요. 전 세계가 멈춘 지금 상황이 낯설어요.”
“안드레, 그리고 팀원들과 훈련하고 있어요. 항상 그에게 제가 구단과 이미 함께 하는 것에 이상도, 이하도 하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저에게 필요했던 훈련을 하고 싶어요. 그리고 항상 구단의 지침과 함께 실행할 수 있고요. 특히 이 기간에 말이죠. 화상 전화를 통해서 매일 훈련했고 정말 중요했어요.”
제주스는 훈련 세션이 아마 변화될 것이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독창성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컨셉은 항상 같아요. 한 두가지가 바뀔 거예요. 하지만 여기에서 그걸 말하지 않을 거예요!”
“감독님은 창의적이고 열정적이예요. 항상 선수들의 조화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갖고 있어요.”
“항상 감독님이 하시던 일이예요. 리그가 중단된 지 3개월 만에 축구를 하는 지금은 (그것이) 특별히 좋은 것 같아요.”
“돌아왔을 때 상황을 알게 됐어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매우 힘든 상황이고 우승하는 게 매우 어려워요. 하지만 여전히 2개의 트로피를 위해서 싸울 수 있고 가능한 많은 경기를 이기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