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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신세대 감독들을 칭찬한 과르디올라 감독

잉글랜드의 신세대 감독들을 칭찬한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잉글랜드 감독들 중 새로운 세대를 이끌고 있는 스콧 파커 감독을 칭찬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젋고 재능있는 감독들이 대담한 모습을 보여주며 한 단계 도야개 나가고 있으며 용기있는 모습과 함께 공격적인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잉글랜드에 있는 고정된 경기 방식을 변화해 나가고 있으며 축구에 좋은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첫 날부터 풀럼은 정말 잘해오고 있어요.”

“스콧과 함께 시즌이 종료되고 강등됐었고 이후에 승격을 했죠.”

“잉글랜드 축구에는 정말로 좋은 감독들이 있어요. 브라이튼의 그레엄 포터, 풀럼의 스콧 파커 감독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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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감독들이 용기를 갖고 경기를 가져요. 잉글랜드에서의 5번째 시즌 동안에 이런 능력을 갖고 있는 하위권에 있는 팀들을 본 적이 없어요.”

“사우스햄튼이 이런 능력을 갖고 경기를 하고 그들의 경기 방식은 훌륭해요. 이번 시즌 초에 풀럼에서도 그런 모습을 봤어요.”

“그들이 경기에서 보여주는 속도, 조직력 등은 정말로 터프해요. 힘든 상대죠.”

“성공적인 결과를 갖지 않는 경기에서도 브라이튼과 같은 팀은 우리와 경기를 할 때 항상 긍정적이에요. 이번 토요일 경기는 우리에게 시험대가 될 거예요.”

그리고 하위권에 있는 팀들의 감독들이 용기를 갖고 경기를 할 때 강한 인상을 남겼냐는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고 했습니다.

“많이요. 제가 가장 감탄하는 부분이에요. 제가 감탄하는 부분은 경기가 잘 안풀릴 때 그들은 그런 부분을 계속해 나간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결과가 따라오죠.”

“그 감독들은 스포츠를 좋게 만들고 있어요. 두 팀 모두 공격을 하고 기회를 만들려고 할 때 그저 실수를 기다리지 않아요.”

“모든 신세대 감독들은 이런 능력을 갖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독일과 스페인에 있는 모든 감독들은 바이에른 뮌헨을 감독하는 것처럼 경기를 해요.”

“때로는 그렇게 할 수 없죠. 많은 경기를 지게 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몇 경기를 비길 거고 그리고 필요한 승리를 갖죠.”

“결국에는 관중들이 그것을 즐길 거예요. 광고는 늘어날 거고 TV시청률은 높아질 거예요.”

“제가 관중이라면 사우스햄튼과의 초반 15경기를 더 즐겨했을 거에요.”

“경기를 하는 용기를 갖고 있어요. 수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에요. 18야드 박스 안에 11명의 선수들이 있다는 것은 승리를 보장해 주지 않아요.”

“아무도 모르죠. 그래서 제가 관중으로 그 모습을 즐기는 이유예요. 제 생각에는 모든 신세대 감독들은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기다리기보다 본인들의 경기를 할 거라고 말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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