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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로 이적을 완료한 페란 토레스

CITY로 이적을 완료한 페란 토레스
맨체스터 시티는 인터내셔널 클리어런스(international clearance) 발급을 전제로 발렌시아로부터 이적해 온 페란 토렌스의 영입은 완료하였습니다.

페란 토레스는 맨체스터 시티와 5년 계약을 맺으며 2025년까지 구단에 머물 예정입니다. 윙어의 역할을 맡아온 토레스는 발렌시아에서 지난 시즌 44번의 출전을 기록했으며 6골을 기록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여 정말 행복합니다. 모든 선수들은 공격적인 팀에서 뛰기를 바라며 맨체스터 시티는 전 세계에서 가장 공격적인 팀 중 하나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님은 공격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며 제가 좋아하는 점이기도 합니다. 선수들을 발전시켜준 지난 기록을 갖고 있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제 발전을 펩 과르디올라 감독님이 지켜보게 하는 것은 제 꿈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제가 그런 성공을 이어가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은 페란 토레스의 영입에 대해서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페란의 발전 과정을 면밀히 지켜봐왔습니다. 그리고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젊고 여전히 발전 중입니다. 하지만 그의 기술적 재능은 정확히 우리가 윙어에게서 바라는 점입니다. 빠르고 직접적이며 하나의 움직임으로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경기를 승리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 낼 능력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곳은 토레스가 발전하기 완벽한 장소입니다. 펩과 함께 다음 레벨로 올라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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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양쪽 윙어 자리에서 뛸 수 있으며 미들에서부터 빠른 속도와 상대를 제칠 수 있는 그의 능력으로 미들에서부터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7년 11월에 레알 사라고사와의 코파델레이 4-1승리 경기에서 처음으로 발렌시아 1군팀 데뷔를 가졌습니다. 또한, 2019년 11월 23일에는 레알 베티스와의 1-2 패배경기에서 라리가 50경기를 치른 구단 내 최연소 선수(19세 324일)로 기록되었으며 지난 기록은 미겔 텐디요가 40년 동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9년 발렌시아는 코파델레이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었고 토레스는 6경기에 출전하며 그의 첫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발렌시아에서 총 97회 경기에 나섰으며 9골 12도움을 기록하였습니다.

스페인 U17,U19, 그리고 U21팀에서 뛰었으며 2017년과 2019년에는 각각 U17유럽대항전과 U19 유럽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U19 결승전에서는 에릭 가르시아와 한 팀에서 뛰며 포르투갈을 상대로 2골을 넣고 2-0 승리를 거두었으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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