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지뉴는 맨체스터 시티가 보여준 최근의 수비력에 강한 인상을 받았으며 팀이 자신감과 성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6경기에서 단 3골만을 실점하였으며 4경기에서 무실점 경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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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톤즈는 올림피아코스와 번리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번 포르투전에서는 후벤 디아스와 에릭 가르시아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기쁨을 선사하였습니다. 한편, 로드리고와 함께 포르투전에서 중원을 책임진 페르난지뉴는 다음과 같이 인터뷰하였습니다.

“상대는 우리의 박스 진영에 자주 오지 못했어요.”

“수비의 꾸준함을 보여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팀이 성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어요.”

“조금씩 자신감을 가져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승점 1점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조별리그 1위에 오르게끔 해주는데 충분했꼬 8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4강에 단 한 번 진출할 수 있었으며 당시 레알 마드리드와의 1,2차전에서 모두 경기에 나서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35살이 된 페르난지뉴는 챔피언스리그를 향한 열망은 그대로 강렬하게 남아있지만 이번 시즌 이 대회에서의 성공을 생각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하였습니다.

“인생에서 꿈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루고자 하는 꿈들과 함께 매일을 살아가고 있고 머릿 속에 그런 꿈들을 갖고 침대로 가죠.”

“꿈을 간직하는 건 중요해요.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는 것은 확실히 저에게 좋은 일이 될 거예요.”

“모두가 우승하고 싶어하는 대회예요. 하지만 정말 먼 곳에 있고 조별리그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토너먼트 녹아웃 단계도 남아있죠. 매일 매일 나아가는 것이 중요해요.”

 

곧 개봉할 페르난지뉴의 주장 역할을 다룬 미니 다큐멘터리를 포함하여 CityTV의 프로덕션을 CITY+를 통해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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