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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데 브라위너, 워커, 아게로, 그리고 아케

부상 업데이트 | 데 브라위너, 워커, 아게로, 그리고 아케
펩 과르디올라은 아스톤 빌라전에서 부상을 입은 케빈 데 브라위너가 4~6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후반 59분에 부상으로 교체되었으며 검사 결과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부상을 입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주치의가 오늘 아침에 검사 결과를 다시 봐야만 했어요. 그리고 4~6주 동안 빠질 예정이에요.”

“큰 손실이지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요. 그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와 팀에는 안타깝게도 이 중요한 시즌에 그가 전력에서 제외될 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모두가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방안을 찾아야만 해요. 그리고 적응해야만 되고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카일 워커네이선 아케에 대해서도 업데이트 해주었습니다.

워커 또한 아스톤 빌라전에서 부상으로 부상을 당했으며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다음 경기에는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카일은 엉덩이 부분에 가장 타박을 입었지만 그냥 단순 타박이에요. 내일은 뛸 수 없지만 다음 경기에는 가능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네이선은 여전히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아이메릭은 훈련장에 돌아왔고 에릭도 훈련에 복귀했어요.”

세르히오 아게로의 경우에는 COVID-19양성 반응 이후 자가격리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바라는 점은 세르히오의 상태가 나아지는 거예요.”

“양성 반응 이후에 3일 동안 몸이 안 좋았어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모든 증상들과 함께 매우 지쳐있었어요.”

“조만간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요. 단계별로 훈련을 진행할 거예요. 최고의 공격수를 오랫동안 그리워하고 있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밖에 다른 선수들의 부상이나 결장 소식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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