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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vs CITY | 데 브라위너, 귄도안 부상 업데이트

에버튼 vs CITY | 데 브라위너, 귄도안 부상 업데이트
일카이 귄도안은 이번 에버튼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인해 교체된 일카이 귄도안의 몸상태가 좋아졌지만 이번 에버튼전에서는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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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아케는 아직 부상 중이지만 페르난지뉴와 후벤 디아스가 다시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게로는 에버튼전에서도 벤치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르히오는 1년 동안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경기 시작부터는 나서지 못할 거예요.”’

“하지만 복귀할 준비가 됐어요. 지난 경기에 벤치에 있었고 그리고 이번에도 다시 그럴 거예요.”

“귄도안은 아주 좋아졌지만 내일 경기에는 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나머지 선수들은 괜찮아요. 아케를 제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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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위너가 훈련에 복귀했으며 아스톤 빌라전에서 얻은 부상으로부터 상태가 호전됐다고 했습니다.

아스톤 빌라전 2-0 승리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후 전력에서 제외됐지만 현재 그의 상태가 아주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좋아지고 있어요.”

“정말로 좋아지고 있고 팀원들과 훈련을 같이 진행했어요.”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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