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데르송 골키퍼는 이번 시즌 20번의 무실점 경기를 펼쳤으며 3년 연속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게 됐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에데르송 골키퍼는 그의 국가대표팀 동료인 알리송 베케르와 함께 이번 시즌 20번의 무실점 경기를 펼쳤으며 2019/20, 2020,21 시즌에 이어서 3년 연속으로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했습니다.
에데르송은 지금까지 182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91번이나 클린시트를 작성했고 이는 2경기에 한 번은 무실점 경기를 가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20번의 무실점 경기를 통해서 2018/19시즌에 가졌던 본인의 한 시즌 최다 무실점 경기 기록과 동률을 맞취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최소 100경기 이상의 경기를 가진 선수들 중에서 50% 이상의 클린시트 기록을 가진 첫 골키퍼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기록을 수립한 에데르송에게 축하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