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3-2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하였고 선수들은 드레싱룸에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후반 중반까지 아스톤 빌라에 2점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5분만에 3골을 몰아넣으며 잊을 수 없는 명승부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시즌 동안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은 드레싱룸에서 기쁨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편, 이번 시즌을 끝으로 City를 떠나는 주장 페르난지뉴에게는 특별한 마지막 경기가 되었으며 잭 그릴리쉬는 첫 프리미어리그 트로피, 메달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