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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오른 두 선수

PFA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오른 두 선수
라힘 스털링과 케빈 데 브라이너는 6/7월 PFA 브리스톨 스트리트 모토스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두 선수는 프리미어리그 재개 이후에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스털링은 10경기에서 9골을 넣었으며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나선 모든 대회에서 98골을 넣으며 100골까지 2골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데 브라이너도 같은 기간에 활약을 펼쳤으며 10경기에서 5골 5도움을 기록했습니다.

17년 동안 이어온 티에리 앙리의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20도움)과 동률을 이루며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를 수상했으며 3년 동안에 2번이나 그의 이름을 올릴 수 있엇습니다.

다른 후보로는 미카일 안토니오(웨스트햄), 크리스챤 풀리식(첼시), 브루노 페르난데스, 그리고 앙토니 마샬(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있습니다.

투표는 8월 3일 오후4시(한국 기준)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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