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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에서의 경력을 자랑스러워한 다비드 실바

EL MAGO: Silva makes his way off the pitch after his final league appearance for City.
다비드 실바는 그의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마친 후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경력을 자랑스러워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5-0 대승 경기에서 창의적인 모습을 뽐냈습니다.

여러 번 골을 넣을 기회를 얻었지만 아쉽게도 상대팀 수비와 골키퍼에 의해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환상적인 10년을 보낸 다비드 실바는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했으며 그가 구단에서 이룬 업적들이 자랑스럽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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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매우 자랑스러워요. 많은 타이틀과 우리가 승리한 방식들 말이죠. 저는 행운아예요.”

“수많은 좋은 순간을 가졌고 이번 경기도 좋았어요.”

“모든 것을 그리워할 거예요. 날씨도 말이죠! 이 대단한 사람들과 함께 매일 일한 것을 그리워할 거예요.”

“제 삶을 더 쉽게 해주었죠. 감정적이네요. 모두를 사랑해요.”

맨체스터 시티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가 남아있으며 다비드 실바는 이 경기에 집중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였어요. 이제는 챔피언스리그에 집중해야만 해요.”

“우리가 우승하기를 바래요. 팬들과 이곳에 할 수 없어서 아쉬워요. 하지만 사람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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