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형 미드필더이면서 10년 넘게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팀의 한 부분이었던 콜 팔머는 지난 9월 카라바오컵 번리전에서 1군팀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교체되어 경기에 나섰으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도 벤치 자원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콜 팔머는 20/21시즌에 EDS팀과 함께 프리미어리그2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도 했으며 지난 11월에는 FA유스컵에서 첼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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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와 새로운 계약을 맺은 콜 팔머는 그의 장기적인 미래를 구단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했으며 앞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랑스러운 순간이에요. 꿈이 이뤄진 것이고 제 가족들도 기뻐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공원에 축구하러 가족들과 갔을 때 저는 어렸어요. 항상 이 순간을 생각해 왔죠. 그래서 정말로 행복해요.”
“지난 해 6월 1군팀에 갔었을 때 어쩔 줄 몰랐어요. 하지만 압박감을 극복했고 경기만 했었어요.”
“여전히 이곳에 있고 잘해왔다고 생각해요!”
“매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발전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 좋아질 일만 남았어요.”
“1군팀 선수들은 많은 것을 말해줘요. 조언과 팁을 이야기해주고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올해 기회를 가지길 바라고 기회가 있다면 잡도록 할 거예요.”
장래가 촉망되는 아카데미 선수들 중 한 명인 콜은 지난 12개월 동안 쌓아온 토대 위에 새로운 것들을 쌓아 나갈 예정입니다.
새로운 계약을 맺은 콜 팔머에게 많은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