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하여 정확하게 발등에 얹힌 다음 골대를 바라보자 출렁이는 그물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케빈 데 브라이너의 발리슛 골장면이었습니다.
CITYZENS AT HOME |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
CITY+ | 경기 재개될 때까지 구독 서비스 무료
NEXEN이 후원하는 #City30의 지난 주제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 하에서 나온 최고의 발리슛 장면은?’ 이었습니다.
두 감독이 팀을 이끌기 전의 발리슛 장면도 팬분들께서 언급해 주셨습니다. 토트넘을 상대로 스티브 맥켄지가 넣었던 장면, 니클라스 옌센이 리즈를 상대로 넣었던 아름다웠던 골 장면, 에버튼을 상대로 라힘 스털링의 발리슛,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야야 투레가 넣었던 골 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제에 가장 적합하고도 많은 팬들이 선택한 장면은 뉴캐슬전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가 넣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케빈 데 브라이너에게 당시 순간은 그에게도 놀라운 순간이었습다. 공이 공이 떨어질 때 가슴으로 공을 받아 바로 슈팅을 날렸고 크로스바를 살짝 빗겨 맞으며 골대 안으로 공이 그대로 들어갔었습니다. 환상적인 골이었고 올해의 골 후보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다음 주제는: 최고의 도움을 주었던 순간은?
좁은 공간에서 정확하게 공은 전달했던 순간은? 아무도 못보는 패스 길을 본 선수는? 동료에게 정확하게 전달됐던 순간은? 상대팀 수비를 무력하게 만든 순간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도움을 트위터에 #City30 해시태그와 함께 @Mancity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