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스토크 시티를 7-2로 이긴 경기에서 6번째 골을 성공시킬 때 케빈 데 브라이너가 르로이 사네에게 전달한 패스를 많은 팬분들께서 최고의 도움으로 선정해 주셨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패스를 케빈 데 브라이너가 전달해 주었었습니다. 당시 경기는 데 브라이너의 100번째 출전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천재적인 감각과 시야는 데 브라이너를 최고의 창의적인 선수로 발돋움하게 하였고 르로이 사네에게 전달한 패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의 32번째 도움이기도 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경기에서 66분에 교체되어 경기장에서 나갔고 팀은 그 후에도 한 골을 추가하여 스토크를 상대로 7-2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3점을 확보하며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나설 수 있었고 결국 17/18시즌에 승점 100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당시에 스토크 경기를 부임 후 가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였다고도 하였습니다.
“공을 잃지 않았고 빠르고 심플하게 경기했습니다. 제가 기쁜 이유이며 이곳에 부임한 이후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스토크 감독이었던 마크 휴즈 감독도 케빈 데 브라이너를 프리미어리그에서 그 어떤 선수보다도 월등한 선수라고 하였습니다.
NEXEN이 후원하는 #City30의 다음 주제는 ‘반등을 했던 최고의 경기는?’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 (알란 마혼 감독 하에서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경기를 트위터에 #City30 해시태그와 함께 @Mancity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