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이 보여준 최고의 전술&전략은 어떤 경기에서 나왔을까요?
많은 팬들이 이에 대한 답변을 해주셨고 첼시와의 1-0승리 경기에서부터 샬케와의 3-2 역전승 경기가 언급되었습니다. 그리고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더비 경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많은 팬분들이 투표했던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였습니다.
@ManCity v Real Madrid Pep Masterclass Nothing beats being there #City30 pic.twitter.com/tZN3NHg8hC
— Cormac McCann (@CormacMcCann1) March 31, 2020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최고의 경기였으며 종료 12분 전에 2골을 넣으며 베르나베우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대팀 주장인 세르히오 라모스가 퇴장을 당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부상으로 교체되어 나갔고 이스코가 선제골을 넣을 때만 해도 좌절하는 순간이 오는 듯 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역전을 이끌어내며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첫 승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선제골이 나오기 전까지, 맨체스터 시티는 공을 소유하며 상대팀에 적은 기회만을 내주고 있었습니다. 선제골을 내준 이후 동점골을 만들기 위해 강하게 밀어붙였고 결국 동점골을 가브리엘 제주스의 헤더로 동점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체되어 들어간 라힘 스털링은 그의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을 박스 안에서 시도했고 페널티킥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이들의 시선은 페널티킥 키커 케빈 데 브라이너에 쏠렸고 침착하게 골을 기록해냈습니다. 원정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고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는 잊지 못할 밤을 보냈었습니다.
목요일 주제: 최고의 컵대회 결승전 퍼포먼스는 언제였을까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이 웸블리에서 펼친 결승전 중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는 언제일까요? 트위터에 #City30 해쉬태그와 함께 @Mancity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