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계획은 완벽함을 낳았습니다. 하프타임의 팀토크와 게임의 흐름을 바꾸는 교체도 그러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이 보여준 최고의 전술&전략은 어떤 경기에서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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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들이 이에 대한 답변을 해주셨고 첼시와의 1-0승리 경기에서부터 샬케와의 3-2 역전승 경기가 언급되었습니다. 그리고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더비 경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많은 팬분들이 투표했던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였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최고의 경기였으며 종료 12분 전에 2골을 넣으며 베르나베우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대팀 주장인 세르히오 라모스가 퇴장을 당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부상으로 교체되어 나갔고 이스코가 선제골을 넣을 때만 해도 좌절하는 순간이 오는 듯 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역전을 이끌어내며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첫 승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선제골이 나오기 전까지, 맨체스터 시티는 공을 소유하며 상대팀에 적은 기회만을 내주고 있었습니다. 선제골을 내준 이후 동점골을 만들기 위해 강하게 밀어붙였고 결국 동점골을 가브리엘 제주스의 헤더로 동점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체되어 들어간 라힘 스털링은 그의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을 박스 안에서 시도했고 페널티킥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이들의 시선은 페널티킥 키커 케빈 데 브라이너에 쏠렸고 침착하게 골을 기록해냈습니다. 원정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고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는 잊지 못할 밤을 보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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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주제: 최고의 컵대회 결승전 퍼포먼스는 언제였을까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이 웸블리에서 펼친 결승전 중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는 언제일까요? 트위터에 #City30 해쉬태그와 함께 @Mancity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