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수비를 이끌어 낸 태클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태클을 하는 순간 일그러진 모습도 나타나곤 합니다. 하지만 속도, 예상, 힘, 정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야만 성공적인 태클을 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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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en이 후원하는 #City30의 이번 주제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알란 마혼 감독 포함) 하에서 최고의 태클을 펼쳤던 순간을 정했었습니다.

그리고 팬들이 뽑아준 최고의 태클은 바로 17/18시즌 챔피언스리그 나폴리와의 경기에서 존 스톤즈가 보여주었던 태클이었습니다.

경기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먼저 2골을 만들어 내며 기세를 잡아나갔었습니다. 하지만 나폴리는 이에 뒤지지 않고 전방 압박을 지속적으로 가하였고 맨체스터 시티는 수비진영에서 공을 빼앗긴 뒤 실점을 내줬다고 생각할 만한 순간에 직면했었습니다.

그 순간 존 스톤즈는 위험한 상황을 미리 감지하고 중앙 수비수 위치에서 정확하게 공을 보고 태클을 가하였습니다. 마렉 함식이 가졌던 결정적인 찬스는 결국 태클로 인해 공이 튕겨져 나갔고 팀은 실점을 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용감한 태클과 함께 수비를 하는데 필요한 위치 선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태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Nexen이 후원하는 #City30의 다음 주제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알란 감독 포함) 하에서 보여준 최고의 개인 퍼포먼스 플레이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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