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여러 경기들에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999년 질링엄과 경기, 2012년 QPR과의 경기 등 일어날 것만 같지 않았던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CITY+ | 경기가 재개될 때까지 구독 서비스 무료!

NEXEN이 후원하는 #CITY30에서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 체제하에서 팀이 반등하여 경기를 뒤집었던 경기 모습을 지난 주제로 선정했었습니다.

그리고 VELTINS-아레나 경기장에서 샬케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이에 선정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당시에 10명이 싸우고 있었고 20분 정도가 남아 있었던 시점에서 대반격을 하며 경기를 뒤집을 수 있었습니다.

시작은 좋았습니다. 상대팀 골키퍼의 실책을 다비드 실바가 놓치지 않았고 아게로가 선제골을 넣을 수 있는 도움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전반 종료 전에 두번의 페널티킥을 내주며 역전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번째 페널티킥에서 옐로카드를 받았던 오타멘디는 후반전에 추가로 옐로카드를 받으며 68분에 경기에서 퇴장을 당하였고 수적으로도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종료 5분을 남두고 역전 드라마를 써내려갔습니다. 르로이 사네의 프리킥과 라힘 스털링의 역전골로 경기를 역전하며 원정에서 3-2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다음 주제: 슈퍼서브는 누구일까요?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싱 감독(또는 마혼 감독) 아래에서 여러분들이 가장 기뻐했던 교체 선수는 누구인가요?

트위터에 #City30 해시태그와 함께 @Mancity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