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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30 | 최고의 골은?

#City30 | 최고의 골은?
#City30의 마지막 주제로 최고의 골장면을 팬 여러분께서 선정해 주셨습니다.

2011년 FA컵에서 우승하며 35년 동안 기다려왔던 우승 트로피의 꿈을 이루게 해주었던 야야 투레의 골장면이었을까요?

아니면 1999년 질링엄을 상대로 후반 추가 시간에 극적인 동점골을 만든 폴 디코프의 골이었을까요?

12/13시즌 QPR과의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 결승골이자 우승을 달성하게 해주었던 세르히오 아게로의 골이었을까요?

팬들이 뽑은 골은 18/19시즌에 있었던 골이었습니다.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뱅상 콤파니가 넣었던 중거리골 장면이 선정되었습니다. 아게로의 QPR 전 골보다 덜 극적이지만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게 된다면 리버풀에게 우승을 내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공을 잡은 콤파니가 성큼성큼 상대팀 골문 쪽으로 드리블할 때 팀동료들과 54,000명의 팬들은 슛을 하지 말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콤파니는 그렇지 않았고 환상적인 중거리슛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 골로 경기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었고 선두자리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팬들이 이 아름다운 골을 최고의 골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월 한 달 동안 CITY30에 보내준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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