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코너킥에서는 2가지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코너킥은 다양한 상황이 펼쳐질 수 있기 때문에 어떤 팀에게도 위협적인 상황을 가질 수 있으며 특히 세트 피스 상황에서 최고의 찬스가 올 것이라는 것을 아는 선수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코너킥 상황에서의 골은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코너킥 상황에서 넣었던 최고의 골장면을 이번 주제로 선정하였고 다른 어떤 사례보다도 두 사례가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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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QPR과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다비드 실바의 코너킥이 에딘 제코에 머리에 전달되며 동점골을 넣었던 장면이 첫 번째이며 모든 시티팬들의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전반 추가 시간에 다시 한 번 다비드 실바가 전해준 코너킥 상황이었습니다. 코너 플래그로 다가간 다비드 실바는 시티 원정팬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고 코너킥을 차기 위해 준비를 하였습니다.

박스 안으로 올라간 공은 뱅상 콤파니가 있는 곳으로 향하였고 높게 뛰어올라 헤더를 한 공은 그대로 골키퍼 옆을 지나며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이 골은 결승골이 되었고 리그에서는 유나이티드를 골득실로 제치고 두 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선두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밤이었으며 캡틴의 멋진 골이었고 그리고 완벽한 코너킥이었습니다.

마지막 #City30 주제는 골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골장면을 선정해 주시면 됩니다.

폴 디코프, 세르히오 아게로, 조지 킨클라제 등이 될 수 있으며 팬 여러분께서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기억을 트위터에 #City30 해시태그와 함께 #Mancity에 댓글로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