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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에서 시즌 9번째 득점으로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된 필 포덴

FA컵에서 시즌 9번째 득점으로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된 필 포덴
필 포덴은 첼트넘과의 FA컵 4라운드 경기에서 이번 시즌 본인의 9번째 골기록과 함께 3-1로 승리로 이끌었으며 발전해 나가고자 계속해서 열심히 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선수들은 FA컵 4라운드 경기에서 알피 메이의 선제골로 리드를 빼앗겼으며 후반전 10분전까지 FA컵 이변의 희생양이 될 뻔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맨오브더매치 활약을 펼친 필 포덴이 동점골을 터뜨릴 수 있었고 이어서 가브리엘 제주스, 페란 토레스의 득점으로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승리로 다음 라운드 상대인 스완지 시티와 격돌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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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구단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지만 필 포덴은 현재의 득점 기록보다는 앞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더욱 집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득점한 것이 너무 좋아요. 득점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그 누구한테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현재 그것을 즐기고 있어요. 많은 득점을 하고 있고 제가 즐기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득점해 나가길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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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하고 있지만 나쁜 경기력을 쉽게 가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해 나가길 원하고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해 가고 싶어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은 모든 경기에서 꾸준하며 이렇게 되고 싶거든요.”

리그2에 속한 첼트넘은 이번 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펼쳤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하프타임에 상대팀의 위협적인 모습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찾았었습니다.

“전반전에 우리는 조금은 느리게 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승리를 거둬서 기뻐요.”

“감독님은 계속해서 해 나가라고 했지만 몇몇 롱볼은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선수들에게 전달되지 않았어요.”

“후반전에는 정말 잘했고 여러 패스들로 라인을 허물어트렸어요. 그리고 골을 넣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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