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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을 정확히 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렌트포드를 꺾기 위해 필요한 이상적인 모습을 팀이 만들어 냈다고 했습니다.

브렌트포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둔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10연승을 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위와 승점 8점 차이가 나는 상황 속에서도 갈 길이 멀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최고의 모습이었어요.”

“정말로 영리했어요. 왜냐하면 첫 번째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가 가진 기회처럼 세트피스 상황에서 브렌트포드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팀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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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는 훨씬 좋았어요. 이 경기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만 하는지와 함께 이 팀을 상대로 경기를 치렀어요.”

“선수들의 능력이 차이를 만들었죠. 좋은 승리예요. 이제 최대한 많이 회복을 해야만 해요. 왜냐하면 1월 1일 12:30에 또 다른 경기를 치르거든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의 꾸준함과 경기를 풀어나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네, 많이요. 모든 감독들은 이 나라에서 이 리그 안에서 방송사들과 논의를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1, 2년 전에 이를 알게 됐죠. 우리는 경기에서 이기고 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여전히 12월말이고 많은 경기를 치렀어요. 8점 차이로 앞서가고 있지만 여전히 승점 54점이 남아 있어요.”

“함께 많은 시간을 함께 한 팀은 여전히 싸워 나가고 있어요. 오늘 이런 리듬이 필요했고요.”

“만약에 빠른 공격 전개를 한다면, 상대팀은 토니와 함께 더 빠르게 공격을 할 거예요. 항상 상대는 박스 안에 공을 전달하죠. 상대는 정말로 좋아요.”

“브렌트포드가 이번 시즌에 해낸 결과들을 봐보세요. 정말로 타이트해요. 그들이 하는 것들은 정말로 훌륭하고 오늘 우리가 보여줘야만 했던 경기 모습이 완벽했던 이유예요.”

“승점 54점을 두고 경기를 해야만 해요. 레스터 시티전에서 전반 25분에 4-0으로 앞서 나가고 있었고 4-3이 됐어요. 3일전에 말이죠.”

그리고 타이틀이 이미 City에게 기울어진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다음 경기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좋은 말 고마워요. 우리가 이겼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미 끝났다는 말은 믿지 않을 거예요.”

“첼시와 리버풀은 정말로 훌륭한 팀이에요.”

“한 팀은 유럽 챔피언이고 리버풀은 최근 우리의 가장 큰 라이벌이었죠. 여전히 승점 54점을 두고 경기를 해야하며 모든 경기에서 우리는 단지 다음 경기만을 생각해요.”

“안타깝게도 런던에 다시 빠르게 돌아와서 12:30에 경기를 좋은 목표와 함께 치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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