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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두 “CITY는 압박감을 즐기고 있어”

베르나르두 실바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압박감을 즐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가지며 이 경기가 끝나게 되면 주말에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그런 뒤 다음 주 수요일에는 8강 2차전을 치른 뒤 다시 한번 주말에 리버풀과 FA컵 4강전을 치르는 강행군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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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중요한 일정이 연속적으로 진행되며 압박감이 고조될 것이지만 베르나르두 실바는 선수단이 이를 즐기고 있으며 구단의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저 다른 경기가 아니에요. 정말로 중요한 경기예요.”

스콧 카슨펩 과르디올라 감독만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해 봤어요. 구단은 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없고요. 저도 없고 대부분의 선수들도 없어요. 우리는 우승할 수 없었고 우리에게 부족한 유일한 부분이에요.”

“우리는 팬들을 행복하게 하고 우승에 자랑스러워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할 거예요.”

“목표예요. 정말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무엇을 달성할 지 아무도 모를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팬들에게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최대한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는 점이에요.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더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고 매일 열심히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서로를 도우면서 가능한 많은 타이틀을 얻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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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압박감에 익숙해요. 좋은 신호죠. 왜냐하면 지난 마지막 2달을 남기고 우승 경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우승 경쟁을 하는 위치에 있었요. 만약에 쉬운 일정과 상관없는 경기만을 가졌다면 그건 안 좋은 신호일 것이에요. 이 위치에 있는 것이 좋고 모든 것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즐기고 있어요.”

“최고의 대회에서 최고의 팀을 상대하고 싶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첼시에 0-1로 뼈아픈 패배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구단에서 6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르나르두는 이 대회에서 역사를 만들기 위해 정말로 잘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가 보는 City는 이런 순간과 경기에 제대로 준비된 팀이에요. 우리는 5시즌 전에도 훌륭한 팀이었지만 현재 이런 순간들에 더 잘 준비되어 있어요. 이건 확실히 발전이에요.”

“경험과 함께 왔어요. 우리는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었지만 그로부터 배우기도 했어요.

팀은 이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펼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우리는 서로를 잘 알고 있죠.”

“첫 해에 우리는 함께 했고 제가 처음 왔을때 이제 막 팀에 온 선수들이 많이 있었어요.”

“감독님은 당시 겨우 한 해를 치렀고요. 이제는 5, 6년이에요. 우리는 경기의 모든 페이스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어요. 좋고 안 좋은 순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요. 이건 경험에서 온 것이에요.”

“실수로부터 계속해서 배워왔고 그건 좋은 일이에요.”

“아틀레티코는 정말로 좋은 팀이에요.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죠. 계속해서 이겨왔고 스페인의 챔피언이에요. 그리고 그들의 일을 잘해내야만 해요.”

“두 팀 모두에 압박감이 있지만 선수들은 이런 압박감에 익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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