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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에서 200번째 공격포인트를 달성한 스털링의 숨겨진 기록들

라힘 스털링은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또 다른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터프무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번리전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쳤고 케빈 데 브라위너, 일카이 귄도안의 득점에 모두 도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도움들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기록한 71, 72번째 도움이었고 그의 활약에 힘입어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겨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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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이적한 이후 지금까지 128골을 넣고 있으며 이번 도움 기록을 합치게 된다면 그의 200번째 공격포인트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이 기록을 달성하기까지 어떤 기록들이 함께 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회별 기록

스털링은 대회에 상관없이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219경기를 뛰는 동안에 88골 40도움을 기록했고 City에서 뛰는 동안에 이보다 더 좋은 기록을 만든 대회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기록은 그가 뛴 경기에서 거의 2경기마다 한 골 또는 도움을 기록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328경기에 나서며 200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이는 경기당 0.6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음을 의미합니다.

  • 프리미어리그: 219경기, 128개 공격포인트
  • 챔피언스리그: 63경기, 39개 공격포인트
  • FA컵: 22경기, 16개 공격포인트
  • 리그컵: 22경기, 14개 공격포인트
  • 커뮤니티 쉴드: 1경기, 1개 공격포인트
  • 챔피언스리그 예선: 1경기, 2개 공격포인트

 

팀동료와의 비교

2015년에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이후 라힘 스털링은 그 어떤 팀 동료들보다도 많은 득점, 또는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가장 근접한 팀동료는 케빈 데 브라위너이며 지금까지 79골, 111개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득점 면에서 세르히오 아게로만이 스털링보다 더 많은 득점을 올렸으며 도움 면에서도 데 브라위너만이 스털링의 기록보다 더 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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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힘 스털링: 328경기 / 128골 / 72도움
  • 케빈 데 브라위너: 296경기 / 79골 / 111도움
  • 세르히오 아게로: 226경기 / 153골 / 31도움
  • 가브리엘 제주스: 225경기 / 88골 / 39도움
  • 리야드 마레즈: 178경기 / 61골 / 41도움
  • 다비드 실바: 211경기 / 38골 / 58도움
  • 베르나르두 실바: 240경기 / 45골 / 46도움
  • 르로이 사네: 135경기 / 39골 / 42도움
  • 일카이 귄도안: 244경기 / 47골 / 31도움
  • 필 포든: 158경기 / 42골 / 30도움

상대팀 기록

스털링은 왓포드를 상대로 9경기에서 총 11골을 넣었으며 웨스트햄을 상대로는 18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본머스를 상대로도 좋은 모습을 꾸준히 보여줬으며 12경기에서 11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City에서의 7번째 시즌이었던 21/22에는 오직 6개팀을 상대로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셰필드 유나이티드, 셰필드 웬즈데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FC 바젤, 유벤투스)

  • 왓포드: 11골 13도움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6골, 6도움
  • 본머스: 9골, 2도움
  • 에버튼: 5골, 3도움
  • 사우스햄튼: 5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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