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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 “정말로 행복해요!”

아게로 “정말로 행복해요!”
구단 최다 득점자인 세르히오 아게로는 에버튼과의 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멀티골을 만들고 팀의 우승에 도움을 준 뒤에 행복감을 표현하였습니다.

에버튼과의 이번 시즌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후반전 25분을 남겨두고 경기에 교체되어 들어갔으며 멀티골을 작렬하였습니다.

첫 번째 골에서는 침착하게 오른발 아웃프런트로 골을 성공시켰고 두 번째 득점에서는 페르난지뉴의 정확한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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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저의 마지막 경기이지만 정말로 행복해요. 팀 동료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저를 많이 도와줬거든요. 모두에게 감사를 전해요.”


“저는 공격수이고 제 목표는 골을 넣는 거예요. 저의 마지막 경기에서 결국에 2골을 넣은 것은 판타스틱한 일이기 때문에 정말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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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의 세르히오 아게로는 지난 10년 동안 15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구단에서의 삶을 즐겼고 구단에서 뛰는 것은 영광이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곳에 왔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랐어요. 첫 번째 타이틀은 저와 구단에 가장 중요한 것이었어요. 그리고나서 CITY는 많은 타이틀을 얻기 시작했고요.”

“한 구단에서 10년을 머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정말로 행복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에게는 영광이에요.”

“경기 전에 낯설었어요. 느낌은 좋지 않았지만 순간을 즐기고 생각하는 것을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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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경력에서 아직 한 경기가 남아있으며 다음 주에 포르투의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첼시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호출이 있을 경우에 뛸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뛰길 바라요. 하지만 제가 몇 분을 뛸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축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제 모든 것을 바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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