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트래포드의 시티 커리어 하이라이트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트래포드가 2026/27 시즌을 앞두고 리즈 유나이티드로의 완전 이적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2015년 아카데미에 입단해 2023년 번리로 떠나기 전까지 8년을 보냈던 시티와의 인연도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번리에서의 눈부신 활약 덕분에 그는 2025년 여름 시티로 복귀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 17경기에 출전해 카라바오컵과 FA컵 트로피를 모두 들어 올리는 데 기여했다.
시티에서 보낸 두 차례의 기간 동안 그가 만들어낸 수많은 멋진 순간들은 상단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감상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구성원은 제임스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