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일원인 에데르손은 2017년 여름부터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고 있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잉글랜드 내 대회에서 총 8번의 우승 트로피를 얻었으며 프리미어리그 2회, 리그컵 3회, FA컵 1회, 그리고 커뮤니티 쉴드 2회입니다. 그리고 에데르손의 선방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에서 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에데르손에 대한 것들을 알아보며 이번 ‘우리가 몰랐던 5가지’ 시리즈를 이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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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경기에서 123번의 클린시트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라인을 뚫었다고 하더라도 상대팀이 골을 넣는 것은 매우 힘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에데르손이 마지막 벽으로 서있기 때문입니다. 히우 아브, 벤피카,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총 273경기를 뛰었으머 그 중 123번을 클린시트로 작성했습니다. 그 기록 중에서 112경기는 프리미어리그 경기였으며 54번을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다.
1점 이하의 실점률
이 기록은 에데르송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기록입니다. 그의 경력 동안에 총 237골을 실점하였으며 이는 그가 만났던 상대팀에게 1점도 안되는 실점을 내주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12경기에서 84골만을 내주었습니다.

공격적인 능력, 3도움
골키퍼로부터 공격 포인트 기록을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에데르손은 3개의 도움을 기록중에 있습니다. 한 번은 벤피카에서 뛸 때이며 2017년 기마랑스를 상대로 라울 히메네즈의 2번째 골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나머지 2개의 도움은 모두 2018/19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나왔으며 한 번은 프리미어리그 왓포드전에서, 또 한 번은 챔피언스리그 샬케전에서 나왔습니다.
국가대표팀 데뷔, 칠레전
2018 월드컵 예선전이었던 칠레전에서 카나리아 군단의 일원으로 출전하였으며 경기는 3-0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지금까지 총 9차례 국가대표팀 경기에 나섰습니다. 2018년 월드컵 멤버로 발탁이 됐지만 대회에서 출전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기네스 기록
2017년 최장거리 드롭킥 기네스 기록을 새롭게 세웠습니다. 기존의 75미터 기록을 능가하는 킥을 3번만에 성공했으며 그의 기록은 75.35미터였습니다.
이 기록을 세울 때 팀 동료인 카일 워커, 라힘 스털링, 필 포덴이 자리를 지키며 그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