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가대표팀 일원이며 맨체스터 시티의 No.9인 가브리엘 제주스는 현재 최고의 남아메리카 선수들 중 한 명이며 2016년 여름 이적 당시에 가장 촉망받는 어린 선수들 중 한 명이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23살이 된 그는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102경기를 뛰는 동안에 41골을 넣었고 프리미어리그 2회, FA컵 1회, 리그컵 3회 등의 우승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스카이블루 셔츠를 입은 지 4년 정도가 지났으며 제주스에 대해서 우리가 몰랐던 5가지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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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우상 ‘호나우두’

브라질의 어린 아이들이 자국의 슈퍼스타를 존경하고 우러러 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가브리엘 제주스에게도 이는 다르지 않았으며 호나우두가 그의 우상이었습니다. 제주스는 브라질이 세계 최고의 모습을 보일 시절에 성장해 왔고 이는 호나우두가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던 시절과 같았습니다.

팬들에 의해서 호나우두가 비교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그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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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성장기

상파울로 북쪽에 위치한 야르딤 페리라는 곳에서 성장해 왔고 부모님과 어릴 적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길거리에서 축구를 하며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에도 그의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그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4년은 그가 팔메이라스 아카데미에 입단한 해이기도 하며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국가대표팀의 중요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올림픽에서는 챔피언이 되기도 했으며 지금은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중에 있습니다.

         

City에서의 훌륭한 시작

가브리엘 제주스는 2016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왔습니다. 하지만 팔메이라스에서의 우승과 올림픽 우승을 맛본 뒤 2017년 1월이 되어서야 스카이블루 셔츠를 입을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데뷔 골과 데뷔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도왔으며 그 다음 경기였던 스완지와의 경기에서 첫 멀티골을 기록하였습니다.   

City에서의 시작은 매우 인상적이었지만 얼마 안가서 부상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복귀 이후에는 다시 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농구를 좋아하는 제주스

축구 외에도 가브리엘 제주스가 좋아하는 스포츠는 바로 농구였습니다. 항상 NBA농구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그의 소셜 채널에서 농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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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세리모니 ALO MAE

그의 전화 세리모니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많은 이들이 의견을 나눠왔습니다. 그의 세리모니는 월드컵 예선전에서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아름다운 골을 넣은 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경기 전에, 그의 어머니인 베라 루시아는 네이마르가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임을 알았고 그의 아들이 공격수 자리에 들어가게 되어 부담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이런 상황을 알고 아들인 제주스에게 연락을 취하였고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

그 이후에 제주스는 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그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취하는 세리모니를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세리모니가 고착되었습니다. 이 세리모니를 ‘ALO MAE’라고 하였으며 이는 “안녕 엄마”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제주스는 그의 어머니를 매우 사랑하고 있으며 이는 어머니가 싱글맘으로 그를 키웠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그가 축구선수가 되어 어머니의 삶을 편안하게 해주고 있으며 어머니의 모습을 타투로 남기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