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릭 라포르트는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라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상대팀 선수들이 그를 지나쳐 가는 건 매우 힘든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공수 양면에 핵심 선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시즌 무릎 부상으로 인해서 오랜 시간 전력에서 이탈되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2019/20시즌 그의 부재로 수비진영에 어려움을 겪을 때 그를 그리워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 시발점은 수비진영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팬들과 팀은 공격적인 면에서도 그를 그리워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2019/20시즌 중반에 부상에서 돌아왔고 팬들은 2020/21시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즌이 시작하기전 라포르트에 대해 몰랐던 5가지를 알아보았으며 이번 시즌 경기장에 나올 그의 모습을 더욱 즐기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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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뛰었다는 것은?

라포르트는 프랑스 아젠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바스크 혈통을 가진 선수만이 구단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기준을 가진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뛸 수 있었습니다. 그가 뛸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증조부모가 바스트 혈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빌바오에서 총 222경기에서 나섰으며 2015년에는 스페인 수퍼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기도 했습니다.

1군팀 데뷔를 시켜주었던 비엘사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존경하고 있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은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라포르트의 데뷔를 시켜준 감독이었습니다. 2012년 11월 아포엘과의 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 90분간 출전하였으며 경기는 2-0 승리로 끝났습니다. 데뷔를 했던 시즌에는 총 25경기에 나섰고 라리가, 유로파리그, 코파델레이, 그리고 2부리그에서 경기에 나설 수 있었습니다. 1군팀에서의 첫 경험과 함께, 13/14시즌에는 1군팀의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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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에서 한번도 받지 않은 레드카드

2018년 1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라포르트는 지금까지 모든 대회에서 84경기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한 장의 레드카드도 받은 적이 없으며 이는 그가 우아하고도 강력한 수비수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그가 얼마나 수비에서 뛰어난 활약을 했는지는 다음 사실에서 알 수 있습니다.

2017년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 33번의 클린시트 작성

프리미어리그에서 지금까지 총 59경기를 뛰었고 33경기에서 상대팀에 한 골도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의 경기 결과는 50승 3무 6패였으며 이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그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 부상에서 돌아온 그가 있기에 팬들은 다음 시즌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뛰지 못한 국가대표팀 A매치

맨체스터 시티에서 뛸 때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경험이 없습니-다. 2018 월드컵 예선전인 불가리아, 네덜란드와의 경기를 위해서 대표팀에 소집되었지만 경기에 나서지는 못하였습니다. 2019년 8월에 2020 유로 예선전을 위해서 다시 한 번 소집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소집 발표 이틀 뒤에 부상을 당하여 대표팀에서 낙마하게 되었습니다.

이것과는 별개로 프랑스 17세이하, 18세이하, 19세이하, 그리고 21세이하팀에서 뛴 기록을 갖고 있으며 그의 경기력을 다음 시즌에 다시 보여준다면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의 경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